봄이 좋냐?? 이 멍청이들아! 몽땅 떨어져라! 10cm가 만든 봄날의 여의도 개미떼★
해마다 벚꽃 연금, 벚꽃 좀비, 장봄준이라고 불리는 장범준의 자리를 많은 가수들이 노렸을 것이다. 그리고 올해 드디어 랭킹은 깨졌다. 5년 만인가. 내가 아는 봄 노래 ㅡ 우연히 봄, 봄이왔다, 바람이 부네요, 그대와 나 설레임, 썸, 틈 등 ㅡ 그 중에서 '우연히 봄'을 제일 좋아한다. 계절에 사계절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사계절 주기가 있다. 나에게 봄은 사계절 중 여름이다. 즉 봄은 내겐 겨울과 같다. 그런 내게 정말 노래 가사처럼 2년 전 봄날.. 우연히 내 앞에 나타난 한 사람이 있다. '아직 겨울인데,, 봄이 오려면 멀었는데,,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굴까?' 처음엔 나도 내 감정을 몰랐다.. 아니, 모른 척 하고 싶었는지도.. 그러다 내가 정말 '좋아하는구나'를 알게 된 건, 내가 아닌 다른 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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